Java 프로젝트를 초기 구성하기 위해서 IntelliJ에서 제공하는 새 프로젝트를 활용한다. 하지만 많은 템플릿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Gradle을 기반으로 Checkstyle, PMD, Findbugs를 함께 구성해서 사용한다. 코딩 스타일 통일 정적 분석으로 빨리 문제점 인지하기 이 두가지 목적을 위해서 플러그인을 함께 사용한다. 그리고 Gradle or Maven은 특별히 구분하지 않지만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Gradle을 조금 더 좋아한다. 하지만 아직도 Groovy 문법은 어색하고 모르겠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코딩 스타일을 모두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READ MORE

Let’s Encrypt이라는 무료 Certificate Authority이 있다. Let’s Encrypt을 이용하면 무료로 SSL 인증 키를 생성하여 웹에 적용가능하다. 특히 최신 브라우저에서는 HTTPS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라는 경고 문구가 뜨고 접속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나도 Let’s Encrypt를 이용하여 HTTPS 적용을 하려고 하였으나 macOS Server 운영 중인 맥미니에서 인증서를 발급받지 못하였다. 절차대로 하였으나 끊임 없는 오류가 발생해서 포기하고 ZeroSSL를 통해서 Let’s Encrypt의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Let’s Encrypt로 발급이 힘든 사람은 ZeroSSL로! ZeroSSL 주소: https://zerossl. READ MORE

Go라는 언어에 관심이 생기고 현재 블로그를 굳이 특정 플랫폼이 아닌 Static Site로 가볍게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내가 손쉽게 수정 & 활용 가능한 Static Web Generator 플랫폼으로 Hugo를 관심있게 살펴보았다. 그 결과 지금의 블로그를 구성하며 정리한 설치/기본 설정 방법이다. 본 글은 Hugo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구성하는 방법이다. 왜 Hugo를 골랐을까? Static website를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Jekyll vs Hugo이 유명하다. 특히 Jekyll은 유명세만큼 폭 넓은 사용, 다양한 테마, 풍부한 설명(공식 설명, 블로그 포스트)들이 존재한다. READ MORE

Archer C7를 구매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는데 US Firmware가 WIFI Coverage가 좋다는 말에 혹해서 그만 US Firmware를 설치했다. 하지만 US Firmware의 경우 Lock이 걸려있어서 다른 펌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 원복을 해야만 했다. 펌웨어 원복은 Recovery 모드로 C7을 다시 부팅 TFTP를 이용하여 펌웨어를 자동 설치 위 과정을 통해 수행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DD-WRT 펌웨어에서 원복을 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물론 동일한 과정이지만 명령 구문이 달라져서 정리해본다. 아래의 ‘참고 사이트’ 중 [1]을 보고 과정을 파악한 다음, 참고 [2]의 주소에서 각 공유기 버전에 맞는 과정(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READ MORE

React를 사용하다 Vue로 넘어간 글에 대한 접근이 가장 높아서 예전에 적었던 글을 업데이트 해서 다시 올린다. 검색 키워드로 가장 높다니, 실제 업무는 Backend인데… 재미있다 :) 원 글이 2016년 초에 작성되었으니 약 2년 조금 안되게 vue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기존 글에 추가로 작성하였다. React.js를 이용하여 웹 서비스를 개발하던 중, Virtual DOM의 장점을 느끼기 이전에 지속적으로 Virtual DOM을 위해 너무 많은 코드를 남발하고 있다는 점이 느꼈다. 또, 의미없는 코드(className)를 너무 많이 만들어가는 저의 모습을 보며 회의감을 React로부터 느끼고 있을 때, Vue. READ MORE

Atlassian 제품을 처음 쓸 때는 오, 괜찮네., 으, 느려, 아, 그래도 참 좋았는데라는 생각을 주는 제품이 많다. JIRA, Confluence, Stash, 그리고 Source. Confluence를 사용하다 다른 Wiki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 역시 참 좋았다. Space, Permission 관리 캡쳐화면 붙여넣기 & 편리한 첨부파일 업로드 다양한 Plugins 합리적인 가격 ($10, 개인, 소규모로 쓰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최고이다. $10로 이렇게 편리한 툴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좋다. Confluence 구축 MacMini에 Docker를 기반으로 구축하였다. READ MORE

OSX Server에 기본적으로 Apache 웹서버를 제공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전 포스트(https://blog.lulab.net/web/configure-apache-virtual-host-of-macos-server/) 와 같이 Apache 웹서버의 Virtual Host를 이용하여 블로그 및 여러 서비스들을 Proxy로 구성하여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가볍고 빠르다는 Nginx를 써보고 싶은 마음으로 Nginx를 이용한 설정 방법을 확인해보았다. 둘 다 설정을 해본 느낌으로는 Nginx가 더 깔끔하다는 생각된다. 성능의 차이는 개인 서버로 특별히 느낄 수 없지만 osx Server 구매 내역이 아까워서 일단은 Apache를 사용할 예정이다. 하지만 Linux로 별도 서버를 구축한다면 Nginx가 좀 더 깔끔해서 사용할 예정이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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